ALPS

주소 한 줄로,초기 건축 가능성과 법규 리스크를 검토합니다.

설계 착수 전, 필지와 용도지역·건축법·조례를 연결해 적용 기준과 개략 규모, 주요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검토 범위 살펴보기 →


실제 법규 원문에서 만든 검토 기반

용도 제한
153/ 228곳

용도지역별 건축 가능 용도 조례가 적재된 지자체

건폐율·용적률
152/ 228곳

밀도 한도 조례가 적재된 지자체

주차 기준
161/ 228곳

부설주차 산정 기준 조례가 적재된 지자체

건축심의
131/ 228곳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기준이 적재된 지자체

분모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수입니다. 규제 축마다 적재 범위가 달라 축별로 표시하며, 적재되지 않은 지역은 검토에서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 반영된 조례 중 최신 개정일 2026-06-02

작동 방식

  1. 01주소에서 부지 조건을 확인합니다

    주소를 필지로 바꾸고 대지면적·지목·용도지역·경계·기존 건물을 읽습니다. 여러 필지를 함께 넣으면 개별 필지와 통합 경계를 구분해 종합합니다.

  2. 02법령과 관할 조례에서 적용 기준을 찾습니다

    건축법·관계 법령과 해당 지자체 조례를 함께 조회해 허용 용도, 건폐율·용적률, 주차, 정북일조, 심의·인허가·영향평가 대상 여부를 정리합니다.

  3. 03결과를 근거와 함께 정리합니다

    계획값과 법정 한도를 나란히 놓고 적합 · 부적합 · 해당 없음 · 확인 필요 · 검토 필요로 구분합니다. 각 결과에 적용 법령이나 조례의 근거 조문을 함께 표시합니다.

제공하는 결과

01

부지·주변 분석

용도지역·지구, 기존 건물, 주변 동일 용도 건축물과 인허가 사례.

02

법규·인허가 검토

항목별 적합성 판정과 근거 조문, 심의·영향평가 대상 여부.

03

규모·배치·3D 매스

건축가능영역과 개략 규모, 층별 개요, 2D 배치와 지형 반영 3D 매스.

04

개략 사업성·일정

사업 방식에 따른 개략 수지와 주요 인허가·심의를 반영한 사업 일정.

숫자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계획값과 법정 한도, 판정과 근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산출물 표본형식 예시 — 실제 검토 결과가 아닙니다

검토 항목계획값법정 한도 판정근거
건폐율 59.4 % 60 % 적합 관계 법령
용적률 197.2 % 200 % 적합 관할 조례
정북일조 2.8 m 3.0 m 부적합 건축법
공개공지 미확인 확인 필요 관할 조례

확인되지 않은 것을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현업 건축가가 실무 검토에 쓰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알기 때문에, 확인되지 않은 항목을 적합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원문 근거가 없는 수치는 만들지 않습니다
법령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조례 기준은 해당 자치법규 원문을 근거로 사용합니다. 아직 적재되거나 확인되지 않은 값은 임의로 채우지 않습니다.
판정할 수 없는 항목을 적합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기준 자체가 확인되지 않았거나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확인 필요 또는 검토 필요로 표시합니다.
결과보다 전제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여러 필지의 관할이 다르거나 필지가 서로 떨어져 있는 경우처럼 검토 전제가 성립하지 않으면, 계산 결과보다 해당 문제를 먼저 알립니다.

공개 데이터와 정규화된 법규 기준

법령과 자치법규 원문은 사전에 수집해 검토 가능한 규칙으로 정규화합니다. 실시간 검토 서버는 정리된 기준을 조회해 결과를 만듭니다.

필지와 공간정보는 VWorld·KLIS, 법령과 조례는 법제처, 건축물과 인허가·실거래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개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ALPS Housing — 별도 서비스

주택 구입 예산·대출 한도와 갈아타기 판정은 건축 법규검토와 성격이 달라 별도로 제공합니다.

검토할 주소가 있나요?

주소와 계획 용도를 입력하면 부지 조건부터 적용 법규, 가능 규모와 주요 리스크까지 하나의 검토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atGPT 에서 ALPS 열기

ChatGPT 계정이 필요합니다. 검토는 대화창에서 주소를 말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검토 범위와 한계

ALPS 는 설계 착수 전 초기 판단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검토 도구입니다. 지구단위계획 지침, 특별계획구역, 개별 심의 조건, 유권해석과 현장 여건은 일반적인 법규 기준보다 우선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설계와 인허가 판단은 관할 인허가청 및 관련 전문가의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